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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습한 공기와 접촉하면 수분을 흡수해 전력을 생성하고, 필요 시 전자기기를 스스로 파괴할 수 있는 '수분 작동형 배터리'가 개발됐다고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어스닷컴 등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됐다.미국 라이스대학교와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공동 연구진은 공기 중 습기를 흡수해 전기를 생산하는 신축성 배터리를 개발했다. 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322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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