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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약 2000년 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새까맣게 타버린 고대 파피루스 두루마리가 인공지능(AI) 기술 덕분에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CNN과 라이브사이언스 등 외신은 AI를 활용한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탄화된 두루마리 내부 내용을 완전히 해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최근 보도했다.이번 성과는 서기 79년 폼페이와 헤르쿨라네움이 화산재와 부석에 묻혔을 때…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21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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