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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기아가 중국 전기차 업체들과의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 시장에서 전기차(EV) 수익성을 일부 희생하더라도 시장점유율 확대를 우선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수준 이상의 인센티브 확대는 없을 것이라며 연말까지의 가격 전략은 이미 마련해 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 전무는 24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특히…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4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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