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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기아가 탑승객이 차량에 있는 상태에서도 실내 공간을 살균할 수 있는 차량용 위생 관리 기술을 공개했다.현대차·기아는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 원자외선(Far-UVC) 파장을 활용한 차량용 살균 기술 '플라즈마 케어 UVC(Plasma Care UVC)'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술은 차량 실내 공간을 살균하는 동시에 악취를 줄이는 기능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108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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