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영풍이 지난 2021년부터 4년간 2000억원 안팎의 환경개선 충당부채를 장부에 축소 기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증선위는 해당 기간 영풍 대표이사를 해임할 수준의 중대한 회계처리 위반이라고 판단했다.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0일 회계처리기준 위반 기업 중 영풍에 대해 4년간 환경개선 충당부채를 과소계상했다는 조사·감리결과를 의결했다. 충당부채는 앞으로 반드시 지출할 가능성이 높은 비용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2153627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