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페리에 매각전, 플래티넘에쿼티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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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류승현 기자 · 2026-06-24 IT·테크

[지디넷코리아]네슬레의 생수 사업 매각전에서 플래티넘에쿼티가 유일한 인수 후보로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력 후보였던 PAI파트너스에 이어 클레이튼 두빌리에 앤 라이스(CD&R)도 입찰에서 빠지면서 매각 협상 구도가 좁혀졌다.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플래티넘에쿼티는 네슬레 물 사업 지분 50% 인수를 위한 최종 조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부는 페리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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