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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우리투자증권이 지난 5월 1조원 증자 이후 1개월 만에 '빅 딜'을 따냈다.우리투자증권은 2일 60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 주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6000억원 규모는 우리투자증권 출범 이래 최대 규모다.우리투자증권은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컨소시엄)이 추진한 SK그룹의 핵심 에너지 발전소 자산인 울산GPS와 SK멀티유틸리티 지분 인수 거래의 인수금융 주선을 6월 30일 완료했다.…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213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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