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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우리는 인공지능(AI)이라는 배를 탔다. 누구는 선장이 돼 지휘하고 누구는 일등석에 앉아 만찬을 즐긴다. 그들만 타고 있진 않다. 좁은 삼등석에선 굶주림에 지쳐 몸을 뒤척이는 이가 있고, 아래 칸에선 힘겹게 노만 젓는 이도 있다. 그들을 함께 묶는 AI윤리가 가능할까.정부와 기업은 AI가 나오자 앞다퉈 윤리기준을 배포했다. AI 개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1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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