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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에 대한 반대가 거세다. 국민의 의료정보를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는 상업적 활용을 지원하는 법이라는 이유다.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무상의료운동본부)와 건강보험 빅데이터 민간개방 저지 공동행동은 22일 오후 1시 국회 앞에서 ‘의료민영화 추진을 위한 디지털헬스케어법안 즉각 폐기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들은 디지털헬스케어법이 국민 의료정보·진료기록을 마음대로 팔아넘기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215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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