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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글로벌 전자설계자동화(EDA) 기업 지멘스 EDA가 반도체 설계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내재화하는 ‘AI 네이티브(AI-Native)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한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가 설계 과정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결과를 검증·수정하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해 반도체 설계 속도와 생산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지멘스 EDA 사업부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지멘스 EDA 포럼 서울…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1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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