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家 장세환, 美 행사서 그룹 부회장 직함 사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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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류은주 기자 · 2026-07-22 IT·테크

[지디넷코리아]MBK파트너스와 영풍이 미국 테네시주에서 고려아연 미국 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 관련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장세환 영풍E&E 부회장의 대외 직함 사용을 두고 논란이 제기됐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영풍은 MBK와 함께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프로젝트 크루서블 지원 리셉션’을 열었다. 이 행사는 MBK와 영풍이 고려아연 최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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