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MBK파트너스와 영풍이 미국 테네시주에서 고려아연 미국 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 관련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장세환 영풍E&E 부회장의 대외 직함 사용을 두고 논란이 제기됐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영풍은 MBK와 함께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프로젝트 크루서블 지원 리셉션’을 열었다. 이 행사는 MBK와 영풍이 고려아연 최대주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2105555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