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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방산·우주항공 기업 최초로 해외 공모채 발행에 성공했다. 수요예측에는 발행액의 약 7배인 33억 달러가 몰리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과 아시아 투자자를 대상으로 미국 달러화 채권 수요예측을 진행해 5억 달러(약 7410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채권은 만기 3년의 고정금리부채권이다. 발행금리는 같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1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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