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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제너럴모터스(GM)가 그동안 추진해온 전기차(EV)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전략을 재검토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최근까지 보급형 전기차 확대를 위해 LFP 배터리 도입을 추진해왔지만, 향후에는 차세대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14일 로이터통신과 업계에 따르면 커트 켈티 GM 배터리·추진·지속가능성 담당 부사장은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향후 LMR 배터리가 전기차에 적용될 경우…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413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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