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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바다 위에서 고래가 배를 하늘로 향한 채 거꾸로 떠 있는 모습을 보면, 아프거나 다친 게 아닐까 걱정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독특한 행동은 새끼를 키우느라 지친 어미 고래가 나름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기즈모도와 더컨버세이션 등 외신에 따르면, 유럽 연구진은 드론을 이용해 남방긴수염고래(Eubalaena australis)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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