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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영상물 등급분류와 사후관리 업무를 맡을 분야별 전문가들이 새롭게 구성됐다. 영화와 비디오물, 광고물, 공연 추천 등 각 영역의 전문성을 반영해 등급분류 체계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는 2026년도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과 사후관리위원회 위원, 영화 전문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신임 사후관리위원 임기는 오는 24일부터 2027년 6월23일까지 1년이다.이번 위촉에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816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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