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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 출신 인공지능(AI) 전문가를 영입했다. 최근 애플·테슬라·엔비디아 출신 인재를 잇달아 확보하며 소프트웨어 중심차량(SDV)과 자율주행, 로보틱스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현대차그룹은 첨단차플랫폼(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권정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권 부사장은 그룹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3010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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