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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현대백화점이 외국인 고객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한다. 차별화된 글로벌 고객 쇼핑 경험(CX)을 제공하기 위함이다.현대백화점은 외국인 고객이 직접 점포를 방문해 쇼핑 환경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글로벌 CX 어드바이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백화점이 외국인 자문단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를 위해 현대백화점은 최근 중국(1명), 대만(1명), 일본(2명), 세네갈(1명)…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90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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