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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지난 2013년 설립된 제1호 디지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이 적자의 늪을 여전히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과거 대비 PC·모바일로 보험을 가입한 것이 익숙해진 만큼,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교보생명에 통합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교보라이프플래닛은 2013년 설립 이후 한 번도 연간 흑자를 달성하지 못했다. 설립 첫해 50억원이었던 적자는 새로운 국제표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3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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