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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영국 개발자 스티븐 월리스가 개발한 무선조종자동차(RC카) '마하 리퍼(Mach Reaper)'가 최고 속도 기록을 경신했다고 과학 전문매체 뉴아틀라스가 최근 보도했다.마하 리퍼는 시속 402㎞를 두 차례 돌파하며, 2주 만에 자신이 세운 기록을 다시 갈아치우면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RC카에 이름을 올렸다.월리스는 8개월간 진행한 '프로젝트 250(Project 250)'을 통해 시속 403.4㎞…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5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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