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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NHN(대표 정우진) 계열사인 주차 솔루션 기업 아이파킹(대표 하태년)이 서울 강남구도시관리공단과 함께 추진한 차세대 AI 무인 노상주차 시스템 실증 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차단기가 없는 노상주차장 환경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차량 점유 상태를 실시간으로 판단하는 기술을 검증하면서 공영주차장 디지털 전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아이파킹은 강남구도시관리공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42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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