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바렛, 소니·번지 대상 2억 달러 부당 해고 소송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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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정진성 기자 · 2026-07-09 IT·테크

[지디넷코리아]과거 '데스티니2'와 '마라톤' 디렉터를 역임한 크리스토퍼 바렛이 소니와 번지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 해고 소송을 합의로 마무리했다고 PC게이머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바렛은 지난 2024년 사내 여성 직원들에 대한 부적절한 행동을 이유로 번지에서 해고됐다. 그러나 그는 사측이 4500만 달러(약 677억원) 이상의 잔여 보너스 및 주식 보상 지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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