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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크래프톤이 자회사 언노운월즈 엔터테인먼트 창업 멤버들과 벌이던 34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갈등을 원만히 마무리하며 리스크를 해소했다.크래프톤은 언노운월즈 전 주주 대표인 포티스 어드바이저스가 제기했던 계약 이행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사자 간 합의에 따라 원고 측이 취하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합의를 통해 테드 길, 찰리 클리브랜드, 맥스…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11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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