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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뉴호라이즌스 탐사선이 약 1년 간의 겨울 잠에서 깨어나 명왕성 너머 약 95억㎞ 떨어진 심우주에서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존스홉킨스응용물리학연구소(APL)가 뉴호라이즌스 탐사선이 지난달 23일 동면 상태에서 안전하게 깨어난 것을 확인했다고 스페이스닷컴, 씨넷 등 외신들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지난해 8월 7일부터 약 321일간 자원 절약을 위한 동면 모드에 들어갔던…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010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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