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 노조, 이사회 침묵 비판…"책임 있는 설명·조치 있어야"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백봉삼 기자 · 2026-07-28 IT·테크

[지디넷코리아]디캠프(은행권 청년창업재단) 노동조합이 박영훈 대표의 사임에 따른 후속 조치로, 내홍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 규명과 경영진의 공식 사과를 이사회 측에 촉구했다.디캠프 노동조합은 28일 '책임 있는 진상규명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회복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공식 입장문을 냈다. 이번 사태를 특정 개인의 일탈로 축소해서는 안 되고, 조직 전반의 거버넌스와 인사·노무…

원문 보기 ↗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