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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중국의 첫 소행성 탐사선 '톈원 2호'가 지구의 준위성으로 알려진 소행성 '카모알레와'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과학매체 라이브사이언스가 최근 보도했다.중국 국가항천국(CNSA)은 지난 5월 말 톈원 2호를 발사했다. 이번 임무의 주요 목표인 카모알레와는 지구와 함께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근지구 소행성으로, 크기는 약 40~100m로 추정된다.중국 우주 프로그램 전문가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007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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