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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경쟁이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를 넘어 대규모 자본 조달 능력을 겨루는 단계로 확대되고 있다. 기가와트(GW)급 데이터센터 건설에 수백억 달러가 필요해지면서 장기 자금을 안정적으로 끌어올 수 있는 금융 역량이 빅테크의 AI 인프라 확장 속도를 좌우하는 요소로 부상했다.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블랙록은 메타가 사용할 AI 데이터센터 건설…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108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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