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 부품 넘어 로봇 완제품으로…올해만 400억원 설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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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진운용 기자 · 2026-06-16 IT·테크

[지디넷코리아]모션 컨트롤 기업 삼현이 로봇 완제품 기업으로 외연을 확대한다. 자회사 케이스랩과 협력을 강화하고, 올해에만 400억원의 설비투자를 진행해 고하중 인공지능 자율주행로봇·자율이동조작로봇(HAMR·AMMR) 등 로봇 판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HAMR은 톤급 중량물 운반에 특화된 자율주행 이송 로봇이다. AMMR은 자율주행로봇(AMR) 위에 로봇 팔(매니퓰레이터)을 얹은 로봇이다.16일 로봇 업계에 따르면 삼현은 케이스랩의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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