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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팀스파르타(대표 이범규)가 자체 개발한 초경량 언어모델 ‘K-AX 스파르탄 1.8B’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K-AI 리더보드’의 초고난도 추론 평가인 ‘HLE(Ko)’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이번 성과에 대해 회사는 "대형 모델 중심의 AI 시장에서 독자적인 초경량 모델의 압도적인 효율성과 고난도 추론 성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HLE(Humanity’s Last Exam)는 미국…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018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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