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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IBM이 차세대 메인프레임 'z17' 대형 계약 지연으로 부진했던 2분기 실적을 딛고 3분기 반등에 나선다. 기업들이 서버와 스토리지, 메모리 확보를 우선하며 뒤로 미룬 'z17' 계약이 3분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커 메인프레임과 연계 소프트웨어 매출이 함께 회복될지 관심이 쏠린다.5일 업계에 따르면 IBM은 올해 3분기 동안 'z17' 판매 확대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417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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