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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시스코가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에 특화된 소형 인공지능(AI) 모델을 내놓으며 개발보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형 범용 모델 대신 비용 부담을 낮추고 내부 환경에서도 운영할 수 있는 특화 모델을 앞세워 코드 변경 때마다 취약점을 점검하는 체계를 확산하려는 전략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시스코는 최근 코드 저장소에서 알려진 취약점이 포함됐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31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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