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치료 필요한 환자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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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조민규 기자 · 2026-06-12 IT·테크

[지디넷코리아]B형간염 치료 목표도 염증성 간질환에서 바이러스 감염으로 재설정만성 B형간염의 진료가이드라인이 개정됐다.대한간학회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2026 만성 B형간염 진료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고 밝혔다.우선 B형간염의 규정을 염증성 간질환이 아닌 바이러스 감염질환으로 변경했고, 치료 결정의 축을 A간염증수치(ALT)에서 HBV DNA 역가로 전환했다.구체적으로 ▲기존 비과학적 자연경과 분류를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바이러스 역가 기반 단계분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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