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수소 사회 구축을 위해 사업의 무게 중심을 차량에서 생산과 공급으로 넓히고 있다. 수소 전기차를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소를 직접 생산해 공급하는 인프라까지 구축하면서 자동차 제조사의 경계를 넘어 수소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자로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최근 충북 청주에 준공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5165308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