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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우체국물류지원은 임직원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모은 성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우체국물류지원단은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신속한 구호와 피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성금은 임직원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지역의 긴급구호·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717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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