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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정부가 2028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운항조건과 안전기능을 제시하고 제1호 조종사와 정비사 양성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1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린 ‘2026년 드론·UAM 박람회’에서 UAM 초기 시범서비스를 위한 구체적인 시범운용모델을 처음 제시하고, 미래 하늘길을 책임질 제1호 조종사와 정비사 등 전문인력 양성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했다.국토부가 제시한 시범운용모델은 기존 항공체계와 조화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51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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