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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코오롱티슈진(공동대표 노문종·전승호)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임상명)가 미국 임상 3상에서 위약 대비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하지 못하면서 제품 상용화 일정에 차질이 예상된다.코오롱티슈진이 지난 20일 발표한 TG-C의 미국 임상 3상 첫 번째 분석 요약결과(이하 Top-line)에 따르면, 12개월 시점의 공동 1차 평가지표인 WOMAC 및 VAS에서 통증 완화와 관절 기능 개선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114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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