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 보직' 오명 벗나…국책사업 맡은 공무원, 승진 더 빨라진다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장유미 기자 · 2026-06-23 IT·테크

[지디넷코리아]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민간기업 간 인사교류가 '기피 보직'으로 밀려난 악순환을 끊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칼을 빼들었다. 승진 단축·특별승진·성과급 보장을 앞세워 공무원들이 꺼리던 교류 직위에 인센티브를 붙이기로 한 것이다.행정안전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30일부터 시행된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4월 29일…

원문 보기 ↗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