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다크팩토리에서 로봇 팔들이 0.1초마다 첨단 제품을 찍어낸다. 운전자 없는 로보택시 수 만대가 도로를 누비고 있다. 농촌에는 드론 편대가 씨앗을 심는다. 위성이 작물 생육을 감시하며, 자율주행 트랙터가 식량을 책임진다.공상과학 소설 속 한 장면이 아니다. 2026년 현재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임선영이 쓴 ‘중국…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2133220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