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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효성중공업이 호주 전력망 시장에서 장기공급계약을 따내며 현지 사업 기반을 넓혔다. 조현준 효성 회장이 강조해온 글로벌 파트너십 경영이 호주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도 성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효성중공업은 호주 빅토리아주 송전망 운영사 오스넷과 약 31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기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효성중공업은 향후 5년간 오스넷에 초고압변압기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209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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