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글로벌 통합보안 기업 안랩(대표 강석균)이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으로부터 엔드포인트 보안 아태지역 대표 회사로 인정받는 쾌거를 거뒀다.안랩은 5일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의 '2026 베스트 프랙티스'에서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 엔드포인트 보안 부문 '경쟁전략 리더십' 자격을 얻었다고 밝혔다.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에…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5182207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