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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유통 분야 중심으로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선다는 소식이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버라이즌은 직영 오프라인 매장 274곳을 매각하고 본사 직원 약 500명을 감원키로 했다.본사 감원을 비롯해 직영 매장 매각에 따라 직원 3000명 가까이 구조조정 영향을 받게 된다. 아울러 버라이즌이 운영하는 매장은 약 1000곳으로 줄어들게…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707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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