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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에서 환경, 의료, 문화·교육 분야 사회공헌(CSR) 활동을 확대하며 현지 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3일 브라질에서 추진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운영 범위를 넓히고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를 생산 거점으로 운영 중인 현대차그룹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사회공헌 확대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308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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