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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자전거용 첨단 안전 기능 개발에 주력해온 독일의 자전거 브랜드 ‘캐니언(Canyon)’이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안전 시스템을 탑재한 전기자전거를 선보였다고 과학기술매체 뉴아틀라스가 최근 보도했다.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캐니언의 전기자전거 ‘로드라이트:ON V2X’다. 이 자전거에는 차량과 도로 인프라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이 탑재됐다. V2X는 주변 차량과 위치, 속도, 진행…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714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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