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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우아한청년들이 현장 경험을 갖춘 배달 라이더를 안전교육 강사로 육성한다. 오는 12월 신규 라이더 안전교육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실제 배달 경험을 교육에 반영하는 체계를 마련한다는 취지다.우아한청년들은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와 함께 ‘라이더 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3일 시행 예정인 신규 라이더 안전교육 의무화에 대비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51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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