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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나이트 크로우'의 개발사 매드엔진이 서브컬처 장르로 영역을 넓히며 종합 게임사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은 서브컬처 개발 조직 '모노 스튜디오'를 공식 출범하고, 신규 프로젝트 '프로젝트 MO'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모노 스튜디오는 글로벌 서브컬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구성했던 'MO TF'를 독립 스튜디오 체제로 확대 개편한 조직이다.…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514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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