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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기업들이 앞다퉈 도입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언제나 유익하고 편리한 것만은 아니라는 사례가 미국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업무 효율화를 목표로 약국에 도입된 AI 음성 비서가 오히려 약 전달을 지연시키고 잘못된 약을 처방하는가 하면, 환자의 민감한 정보까지 위협한 것.지난 달 29일(현지시간) VT 디거에 따르면, 미국 버몬트주와 뉴욕주에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209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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