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조혜련&신봉선·피식대학 뜬다"…네이버 치지직, 멕시코전 '500만 동접'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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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안희정 기자 · 2026-06-18 IT·테크

[지디넷코리아]네이버 치지직이 월드컵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2차전인 멕시코전을 앞두고 최고 동시접속자 500만명 돌파에 도전한다. 첫 경기인 체코전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482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에는 게임 스트리머뿐 아니라 방송인 이경규와 조혜련·신봉선, 피식대학 등이 '같이보기'에 참여하면서 시청층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치지직은 지난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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