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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중국이 작년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발표하자 너무나 많은 곳에서 연락이 왔다. 10월 미국과 중국이 협의하면서 이 조치가 1년 유예되지 않았다면 여파가 굉장히 컸을 것이다. 이 유예 기한이 불과 4개월 남았다. 그러나 국내 협력할 파트너도 전무한 상태다.”이진규 LS에코에너지 연구위원은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417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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