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깨졌더니 단단해졌다"…'농떼르만' 김진용의 두 번째 코트 이야기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안희정 기자 · 2026-07-15 IT·테크

[지디넷코리아]어릴 때 발가락 하나를 잃었다. 안짱다리가 심해 걸음걸이도 좋지 않았다. 달리기나 운동신경도 뛰어난 편이 아니었다. 어머니는 "운동으로 될 아이가 아니다"라며 농구 선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다. 책 읽기를 좋아했던 아들을 보며 왜 굳이 힘든 운동을 하려고 하느냐고 걱정했다.하지만 그는 농구가 좋았고 결국 프로농구 선수가 됐다. 선수로서는…

원문 보기 ↗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