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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모바일 게임 흥행작 '랜덤다이스'와 '운빨존많겜'을 선보인 111퍼센트의 지주사 슈퍼패스트가 스팀 퍼블리싱 자회사를 설립하고 PC 게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슈퍼패스트(대표 김강안)는 스팀 플랫폼 전문 퍼블리싱 자회사 '오프문'을 출범하고 첫 스팀 인디게임 라인업 4종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자회사 설립은 모바일 영역에 집중돼 있던 사업 구조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516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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