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 미공개 정보 유출·캐릭터 선점 대행사 직원, 5000만원 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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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정진성 기자 · 2026-06-12 IT·테크

[지디넷코리아]넥슨 '메이플스토리' 쇼케이스를 앞두고 미공개 콘텐츠 명칭을 빼돌려 캐릭터명을 사전 선점한 협력업체 직원이 법원으로부터 50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12일 넥슨은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해 12월 13일 진행된 'CROWN(크라운)' 쇼케이스 관련 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최종 법적 대응 및 후속 조치 결과를 안내했다.이번 정보 유출 사건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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